경제용어 해설

졸리운_곰 2019.01.29 13:20 조회 수 : 26

경제용어 해설


1. 기회비용

기업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일정한 생산기회를 선택하여 일정한 생산물을 생산하는 것이나 이것은 동시에 타생산물의 생산의 기술적인 기회를 특성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회비용이라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이 이 생산물간의 특성관계에 관안하여 일정한 생산물의 비용을 그러한 생산 때문에 단념된 생산기회의 특성으로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시말하면 기회비용의 관점에서 본다면 일전량의 생산량의 비용이란 그러한 생산 ?문에 단념하지 않으면 안되는 타생산물의 양인 것이다. 보다 더 단적으로 말하면 기회비용이라 함은 하나의 생산물의 비용을 다른 하나의 생산물로 표시한 것에 불과한 것이며, 기회비용은 즉 생산물간의 기술적대체관계에 지나지 않는다.


2. 구성의 오류

미시경제학은 개별경제의 합리성이 사회경제의 합리성과 언제나 반드시 일치된다는 가정위에 서있다. 이에 대해 케인즈 경제학은 개별경제에 타당한 이론이 반드시 사회 경제에 타당한 이론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개인에 대해 진실인 것이 반드시 전체에 대해서도 진실이라고는 할 수 없다. 형식이론학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구성의 허위 또는 합성의 오류라고 부른다.


사람들이 부유해지기 위해 소득으로부터 저축을 증대시킬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처럼 소득으로부터 소비지출을 감소시켜 저축을 한다면 사회의 상품에 대한 수요는 그 만큼 감소되어 생산이 축소되고 실업이 증대됨으로써 사람들이 받는 소득도 그 만큼 감소되어 사회는 도리어 빈곤하게 될 것이다. 이 처럼 만일 개별경제의 합리성과 사회경제의 합리성 사이에 이윤배반이 인정된다면 개개의 경제는 주체의 행동이나 개개의 상품가격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사회경제의 운동법칙을 파악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여기에 거시경제학이 등장하게된 유력한 근거가 있다.


3. 경제재

인간의 욕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재로서 희소하게 존재하는 것을 경제재라고 한다. 즉 인간의 욕망네 비해서 희소하기 때문에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비용이나 구성이 따라야 하고 그 처분이나 선택이 문제가 되는 재를 경제재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제재는 경제행위의 대상이 되는 재이며 경제학에 있어서 문제 삼는 것은 이 경제재인 것이다.


4. 자유재

그 존재량이 무한히 많아 돈이나 노력을 들이지 않거서도 얻을 수 있는 재화를 자유재라한다.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 자유재는 극히 드물다. 자유재는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 극히 드문 자유재마저 사람이 만족스럽게 소비하려고 하면 실상은 자유재가 아니기 쉽다.


 

5. 규범경제학

도이취의 일경영학파의 명칭으로서 이 학파는 경영경제학은 규범과학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규범과학이라함은 이념적인 최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理實을 교정하는 방법과 수단을 제공하는 지식집단이 체계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규범적 경영학이란 이상적인 경영상태에 도달하는데 가장 유효한 방법 또는 수단을 연구하는 것이다.


쇤프로그는 현실의 개별경영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경영학을 경험적, 실제적, 개별경제학이라 하고 그 대표자로서 슈말랜바하, 리이거를 들 수 있다. 이에 대해서 그가 추구하고 있는 경영학은 규범적 개별경제학이라고 하고 쉐어, 디르리히, 니클릿슈 등을 그 학파의 대표자로 들 수 있다.


6. 실증경제학

경제현상을 있는 사실 그대로 분석하고 경제현상들간에 존재하는 인과관계를 발견하여 경제현상의 변화를 예측하는 일련의 지식체계이다. 보통 경제학이라고 말할 때는 이 실증경제학을 지칭한다. 겨제사와 경제이론은 바로 실증경제학이다.


7. 가격기구

상품의 가격을 시장가격과 자연가격으로 구분한 것은 스미스의 경제학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가격이 결정되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시장은 기업 및 가계의 경제활동을 통하여 형성된다. 자본주의 체제하에서의 전형적인 생산기업은 주식의 발행 또는 은행으로 부터의 차입에의해 화폐자본을 조달하여 그 자본으로 가계에 공급하는 노동력 등의 생산용역과 원료기구 등의 생산재를 구입하여 이것을 일정한 기술적 관계에서 이용함으로써 소비재 또는 생산재를 생산하다., 소비재를 생산하는 기업은 타기업에 생산재를 판매하여 일정한 이윤을 획득하여 투자자본을 회수하낟. 가곈는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생산비용에서 주로 노동력을 기업에 또는 가정노동같은 소비용역을 타계에 공급하고 그 대가로서 일정한 소득을 각종 소비재의 구입에 지출하고 남은 잔여분은 장래의 생활에 대비하기 위해서 저축한다. 가격이 네 개의 시장 중 어느 곳에서 형성되는 한 가지 명백한 사실은 가격결정요인이 수요량과 공급량 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가격의 시장의 형태와는 관계없이 수요량고 공급량의 균등점에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8. 한계효용


 


개인이 그가 소비하는 어느 재화에서일정량의 효용을 획득하는 경우에 이 개인에게 가격의 금가치가 의식되는 경우는 휘소하고 보통 그 재화의 극소 부분의 가치 혹은 한계단위의 가치가 알려짐에 불과하다. 환언하면, 그 재화의 총량에 대해서 새로이 부과되는 최종 소비단위의 효용이 알려져 있음에 불과하다. 이것을 한계효용이라하고 일반적으로 재화의 수량 증가에 따라서 체감한다.


 


9. 공급측경제학


 


재화에 대한 공급량은 가격이 등귀하면 증가하고 하락하면 감소한다는 사실을 공급법칙이라고 하며 재호의 공급량 S는 가격 P의 함수이므로 공급함수라하고 S=f(p)로 표시한다. 그리고 생산자가 재화나 용역을 판매하고자 하는 욕구인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는 다음 네가지를 들 수 있다.


 


①상품의 공급량은 기업의 이윤극대화에 따라 이루어 진다.


 


②상품의 공급량은 그 상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기술상태에 의존한다.


 


③상품의 공급량의 그 상품의 가격과 상품의 가격들에 의존한다. 즉 어는 상품의 상대가격이 높을수록 기업이 공급하고 싶은 양도 증대하게 된다.


 


④상품의 공급량은 그 상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생산요소에 지급하는 비용에 의존한다. 왜냐하면 생산요소의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량은 감소되기 때문이다.


 


10. 경제학의 기본문제


 


현실세계에서 경제행위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난다.


 


어떤 재화와 서비스를 누가, 얼마나 생산하여 어떻게 분배하고, 언제 소비해야 하는가하는 문제가 일어난다. 경제행위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문제를 경제문제라 한다.


 


경제문제가 일어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자원의 희소성 때문이다. 각종 재화와 서비스를 모든 사람이 만족할 만큼 생산해내기에는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다.


 


11.미시경제학 


 


개별경제주체들의 경제행위와 그 상화자?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경제학을 미시 경제학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미시경제학은 가계와 기업의 경제행위와 그 상화작요을 지배하는 원리를 분석하는 학문이다. 자본주의 경제를 다루는 미시경제학에서는 경제행위의 상호작용은 주로 시장에서 나타나는 상화작용이다. 시장에서의 상호작용은 시장가격을 둘러싸고 이루어진다. 가계의 소비와 기업의 생산이 연결되는 시장에서 가계와 기업의 상화작용이 가격을 결정하고 거꾸로 가격은 개별경제주체들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미시경제학에서는 시장에서의 가격결정원리가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미시경제학을 전통적으로 가격론이라고 부른다.


 


 


 


 


12. 거시경제학


 


개별경제주체들로 구성된 국민경제의 전체적인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한다. 국민소득, 물가, 고용, 통화량, 국제수지, 경제성장 등 국민경제전체의 총량개념들이 서로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각종 경제정책이 이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다루는 학문이 거시경제학이다.


 


13. 대체제


 


커피와 홍차, 버터와 마가린처럼 그 용도가 비슷하여 한 상품 대신에 다른 상품을 소비해도 얻은 만족에는 별 차이가 없는 상품들을 대체재라하고 대체재 상호간에는 대체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14. 보완재


 


커피와 설탕, 카메라와 필름처럼 한 상품씩 따로따로 소비할 때보다 함께 소비할 때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상품들을 보완재라고 하고 보완재 상호간에는 보완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15. 수요의 변화


 


수요의 변화란 수요곡선 자체가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고 수요량의 변화란 어느 한 수요곡선상에서의 이동을 뜻한다.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요의 증가.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요의 감소라고 한다.


 


16. 교차탄력성


 


수요의 교차탄력성이란 한 상품의 수요량의 변화율을 다른 연관상품가격의 변화율로 나눈 값을 말하며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낸다.


 


 


Ed.XZ = X상품의 수요량 변화율 / Z상품의 가격변화율


 


 


수요의 교차탄력도가 양의 값을 가지면 두 상품은 서로 대체관계, 음의 값을 가지면 보완관계, 0이면 독립관계에 있다고 말한다.


 


17. 최고가격


 


생활필수품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 정부가 물가를 안정시키고 소비자를 보호할 목적으로 가격상한을 설?정하여 상한가격 이하에서만 거래하도록 통제하는 제도를 최고가격제라 한다.


 


최고가격제하에서는 공급부족량이 발생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최고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주고서라도 상품을 구입하고자하여 음시장이 형성된다. 초과수요가 있을 때 부족한 물자의 배분방식으로 선착순방식과 배급제도가 있다.


 


18. 최저가격


 


상품생산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부가 하한가격 또는 최저가격을 설정하고 그 이하로 가격을 내려가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최저가격제도라 하며 그 대표적인 예로 농산물가격지지제도와 최저임금제도가 있다. 최저가격제도하에서는 지속적인 물자과잉(초과공급)현상이 일어난다.


 


19. 패리티가격


 


패리티라 함은 균형잡다라는 뜻으로 패리티 지수는 예를 들어 농가가 판매하는 농산물의 가격과, 구입한 비료와 생산용품의 가격이 이전에 비하여 균형을 이루었는가 어떤가 하는 양자의 비율을 조사하는 데 사용된다. 오늘날 패리티 지수라함은 농가에서의 농가패리티 지수를 가리킨다.


 


우리 나라에서 패리티 지수는 주로 쌀의 고시가격의 기준을 계산할 때에 사용한다. 이 방법은 어떤 기간을 기준시로 정하고 그 때에 매입한 상품의 가격과 현재의 가격을 비교하여 물가상승에 의한 배율을 정하여 그 배율을 기준으로 현재의 쌀의 가격의 기준을 산출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 의해 농산물의 가격과 공업제품의 가격을 균형잡을 수 있는 있지만 농가의 수입, 지출, 즉 소득에 대한 균형이 잡힌다고는 할 수 없다. 여기에서 소득면에서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소득패리티가 최근 연구되고 있다.


 


20. 가격지지정책


 


농산물과 같은 수요의 탄력성과 공급의 탄력성이 모두 작기 때문에 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상품에 대해서 정부가 최고가격과 최저가격을 정하여, 최저가격으로 무제한 매입하며 최고가격으로 무제한 방출하는 방식으로 가격변동의 폭을 일정한도내에 제힌하는 정책을 취할 수 있다.


 


이 경우의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을 지지가격이라 한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면화, 소맥 등에 이러한 정책이 채택되거 있다. 제 2차 대전 전에 일본에서는 쌀에 대한 이 정책을 채택한 때가 있다. 지지가격정책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쌍방의 이익을 위하여 가격의 극단적 변동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상 생산자를 보호하는 결과가 될 때가 많다. 그러나 농업과 같은 기본산업을 안정시키는 것은 간접적으로 소비자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이익에 반대된다고는 할 수 없다.


 


21. 이중가격제


 


독점에 따른 자원배분의 비효율성을 제고하고자 P=MC를 부과하면 자연독점의 경우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를 독점규제의 딜레머라 한다. 이러한 딜에머를 타개하고자 부분적으로 P=MC를 포기하는 이중가격제도를 실시한다,


 


22. 한계효용균등의 법칙


 


각 상품 1원어치의 한계효용이 균등하여 주어지 소득으로 한 상품을 덜 소비하고 다른 상품을 어 소비해도 총효용이 더 이상 증가되지 않을 때 소비자는 최대의 효용을 얻게 된다. 이것을 가리켜 한계효용균 등의 법칙이하 한다.


 


23. 가격의 역설


 


아담 스미스의 그의 저서(국부론)에서 모든 상품의 가치를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물은 사용가치가 큼에도 불구하고 교한가치는 작은 반면에 다이아몬드는 사용가치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교환가치가 큼을 지적하면서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였다. 여기서 스미스의 사용가치는 오늘날의 총효용으로 통하고 교환가치는 시장가격과 연관되는 개념이다. 스미스가 제기하는 문제는 물은 인간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유용한 재화인데도 값이 아주 싸고 다이아몬드는 전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데 아주 비싼 값인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하는 것이 된다. 스미스가 제기한 이와 같은 가치의 이율배반적 현상을 스미스의 역설 또는 가치의 역설 이라고 부른다. 스미스의 역설은 1세기가 지나서 한계효용파 이론에 의하여 비로소 만족스럽게 설명되어 역설적 현상이 아니라 합리적 현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24.소비자 잉여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소비하기 위하여 지불할 용의가 있는 가격과 실제로 지불한 가격과의 차액을 소비자 잉여 라고한다,


 


25.무차별 곡선


 


소비자에게 똑같은 만족을 주는 상품의 조합들 중에서 소비자에게 한 조합만 선택하라고 하면 어느 조합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이것을 소비자가 똑같은 만족을 주는 상품의 조합들에 대하여 무차별하다고 말한다. 무차별한 상품의 조합점들을 이은 곡선을 무차별곡선이라고 한다.


 


26.한계대체율 체감의 법칙


 


2개의 재화를 결합해서 소비하는 경우의 무차별곡선을 상정하고 이 곡선 위의 어떤 점에서 2재화가 결합하여 다른 점에서의 2재와의 결합과 같은 효용을 얻기위해서는 그 2재화의 어느 쪽을 얼마나 증가시키고 또 다른 쪽을 얼마나 감소시켜야하는하는 그 비율을 한계대체율이라고 한다.


 


한계대체율 = Y의 감소분/X의 증가분으로 정의된다.


 


이런 한계대체율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데 이를 한계대체율 체감의 법칙이라 한다.


 


27.가격선 


 


예산선 또는 가격선이란 주어진 소득 또는 예산을 다 사용해서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의 여러 가지 조합을 나타내는 직선이다. 예산선은 소비자의 소득제약조건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28.소득효과 


 


소득이 중가하면 예산선이 오른쪽으로 형행이동하여 각 상품의 소비량이 변하게 되는데 이것을 소득효과라 한다.


 


29.대체효과 


 


가격변화로 상대가격이 변하여 상대적으로 싸진 재화를 더 많이 수요하고, 상대적으로 비싸진 재화를 재화를 더 적게 수요하는 효과를 대채효과라 한다.


 


30. 가격효과


 


소비자가 구입하는 어떤 재화의 가격의 변화는 소비자의 균형점을 이동시켜서 그 재화에 대한 구입량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그가 구입하는 다른 재화에 대한 구입량도 변화시킨다.


 


전자의 경우으 구입량의 변화를 가격효과, 후자의 경우의 구입량의 변화를 교차효과라고 한다,


 


가격효과란 어떤 재화의 가격하락으로 인한 구매량의 변화를 말하며 이는 다음 두 원인에 의한 결과이다.


 


①어떤 재화의 가격하락은 소비자의 실질소득을 높이므로 소득이 증가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②가격의 하락은 그 재화? 상대가격을 변화시키며, 그러므로 실질소득의 변화와는 별도로 다른 재화를 가격이 하락한 재화로 대체하는 힘을 작용시켜서 구매량 변화를 가져온다.


 


①에 의한 구매량변화를 가격변화에 따르는 소득효과라고 하며, ②에 의한 변화를 대체효과라 한다. 따라서 가격효과는 대체효과의 합성어이다.


 


31. 기펜제


 


열등재 중에서 양의 소득효과가 음의 대체효과를 압도하여 가격효과가 양이 되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다. 이 때에는 가격의 하락이 오히려 소비량의 하락을 가져와 수요의 법칙에 위배된다. 이와같은 현상을 기펜의 역설이라 하고 기펜의 역설을 시현하는 기펜재라고 한다. 기펜재는 현실적으로 별로 존재하지 않는다.


 


32. 수확체감의 법칙


 


처음에 주장한 사람은 뛰르고 이었으나 실제적인 그것이 문제된 것은 19c에 들어와서 리카도와 맬더스에 의하여 행해진 殼物法에 관한 논쟁에서 비롯된다. 일반적인 수확체감의 법칙은 "다른 요소들을 일정하게 하고 한 생산요서의 동일량을 부가해가면 어떤 점을 넘으면 생산물의 증가분은 줄어든다. 즉 한계생산물은 감소한다"


 


이 법칙은


 


1. 기술의 상태가 일정하다는 것


 


2. 양적으로 일정 불변한 생산요소가 있을 것


 


3. 여러 가지 생산요소들이 결합되는 비율이 가변적일 것 등을 조건할 때에 정당성을 가진다.


 


특히 세 번볁 조건건을 강조하기 위해서 수확체감의 법칙은 가변 비율의 법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33. 등량선


 


등량선이란 어떤 상품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동일한 수준의 산출량을 효율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생산요소의 조합을 연결한 곡선이다.


 


34. 생산가능곡선


 


국제경제에서 주어진 모든 가용자원을 다 사용하여 생산을 행할 때 그 기술 수준에서 생산 가능한 여러 가지 생산물의 조합을 생산물의 좌표상에 나타내어 연결한 곡선을 말한다.


 


각국은 노동, 토지, 자본 등의 생산자원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생산물을 생산하고 있고 지금 생산물을 농산물과 공업체품으로 대별하고 각각 10단위와 20단위씩 생산하고 있다고 하자. 이 나라에서 가능한 생산물의 조합은 이 10단위, 20단위만은 아니다. 예를 들어 농산물 생산에 이용되고 있는 노동?을 공업제춤 생산에 돌린다고 하면 농산물 생산은 감소되나 공업제품생산은 증가하여 예컨대 8단위 24단위라는 식의 조합으로 바뀐다. 이와 같은 동일한 생산자원이 여러 가지 농산물의 생산에 이용될 수 있기 때뭍에 한 나라에 있는 생산자원의 총량이 일정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한 생산물의 조합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생산 가능곡선은 원점에서 멀면 멀수록 좋다고 한다.


 


 


 


35. 확장경로


 


확장경로란 생산요서가격이 일정할 때 노동과 자본을 양축으로 하는 평면에서 각 생산수준에 대응하는 최소비용점들을 연결한 곡선들을 말한다.


 


36. 규모의 경제


 


엄밀히 말하면 투입된 모든 생산요소의 총량의 확대에서 생기는 생산비상의 절약 내지 우위상의 이익을 가리키며 규모에 대한 수익이라고 한다. 규모의 경제는 투입된 모든 생산요서의 크기의 변화에 관계가 있고, 이들 생산요소의 비율의 변화에 관계하지는 않는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를 테면 투입된 생산요서의 비율에 아무런 변화가 없더라도 투입된 요소의 총량이 증가하는데따라 수익이 요서전체의 증가율보다 높은 비율로 증가할 경우가 있다. 규모경제는 가장 일반적으로 말해서 기업, 산업, 일꾼의 생산규모에 관계된다고 말할 수 있다.


 


37. 조업중단점


 


가격이 평균가변비용곡선의 초저점과 같은 높이로 하락된다면 기업의 수요곡선은 수평선이 되거 이 수평선이 동시에 한계수입곡선이 된다. 한계수입곡선이 avc의 최저점을 통과하는 mc곡선과 j전에서 만나게 되어 Q1이 손실극소화생산량이다. 이 때에는 현재의 가격수준으로 평균가변비용만을 충당할 수 있어 상품 1단위당 손실액이 평균고정비용과 같다. 즉 생산을 계속하든지 안 하든지 총손실은 총고정비용으로 똑같게 된다. 이 경우 기업으로서는 생산을 중단하든지 Q1만큼 생산하든지 무차별이다. 따라서 AVC의 최저점인 J점을 생산중단점 혹인 조업중지점이라고 한다.


 


38. 완전경쟁


 


가격기구의 작용이 근대경제학에서 생각하는 경제합리성을 완전히 또는 순수하게 관찰시키는 경쟁을 완전 경쟁이라고 한다. 이것은 자유경쟁이라는 말과는 다르다.


 


자유경쟁이란 경제외적 제약이나 간섭이 없는 경쟁을 말한다. 이에 대하여 완전경쟁이란 경제분석상 시장의 유형에 속한다.


 


39. 독점


 


자유경쟁을 원칙적으로 하는 자본주의에 있어서는 어떤 기업도 대규모 생산의 이익을 목표로하여 경쟁기업을 쓰러뜨리고 자기 기업의 생산량을 증대시켜 시장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와 같이 자본주의의 자유경쟁은 필연적으로 그 반대현상인 독접을 낳아 독점 자본주의로 이행해 왔다. 독점이란 이처럼 특정의 자본이 생산과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40. 가격차별


 


동일 상품을 각 구매자에 대해 다른 가폭으로 판매하는 것을 가격차별화라고 한다. 차별화가 서로 다른 지역에 있는 구매자에게 행하여 질 때 지구적인 차별화가 존재한다고 하며, 동일 지구내의 각각 다른 구매자에 대하여 행하여 지는 경우 상대방에 따른 가격차별화가 존재한다고한다.


 


그러나 판매, 인도의 방법이나 거래량으 차이에 의한 비용이 차이를 그대로 정확히 반영한데 불과한 단순한 가격차는 여기서 말하는 가격차별화에 해당되지 않는다. 가격차별화는 기업이 단독으로 행하는 경우에도 있고 기준지점제와 같이 지역에 따라 다른 가격을 기업문으 결탁, 친밀도 등에 의하여 통일적으로 설정하기도 하며 혹은 구매자의 효력의 강약에 따라 다른 가격을 판매기업이 협조하여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가격차별화는 일주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간에도 행하여 지는데 덤핑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41. 파생적 수요


 


생산 요소에 대한 수요는 생산 요소 그 자체를 목적으로 수요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생산하는 재회에 대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수요된다. 즉, 기업이 생산요소를 수요하는 것은 그 수요가 소비자들이 현재나 미래에 구입하고자 하는 재화를 생산하여 주기 때문에 수요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생산요소에 대한 수요가 궁극적으로 최종재화에 대한 소비자의 욕망이나 수요에서 파생된다고 해서 이들에 대한 수요를 파생수요라고 한다.


 


42. 인적자본


 


노동의 양은 우선 인구의 증가 및 인구의 노동의 목적에 따라서 변화한다. 인구가 어떤 요인에 의하여 변화하느냐에 대해서 유명한 말더스의 인구론이 하나의 이반이론을 제시하였으나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맬더스의 가설은 보편타당한 진리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최근에 와서는 이들은 매우 불만족스럽고 아직 만족할 만한 인구이론은 없는 것 같다. 노동에는 단순한 근육운동이 아니라 다년간에 걸친 교육과 사고 및 연수의 결과로 얻은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의 활동도 포하되며 이와 같이 모든 요소가 인적자본에 속한다.


 


43. 차액지대


 


리카도가 주장한 것으로서 동일 면적의 두 토지에 투하된 2가지 등량의 자본 및 노동이 초래한 부등한 결과의 차액은 초과이윤으로서 자본가에게 귀속되지 않고 지대로 전화되어 토지소유자의 수중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을 차액지대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토지는 입지조건 등에 차이가 있기 등급을 매길 수 있다. 그런데 경쟁결과 토지의 생산물가격이 最等地劣의 생산비에 의하여 결정되게 되면 등급이 우월한 토지의 생산물에는 초과이윤이 생기게 된다.


 


우등지의 생산비는 동일한 생산물의 생산에 있어 보다 저렴한 비용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 초과 이윤은 그 토지를 소유하는 지주의 지대를 구성하게 되는데 이 차액으로서의 지대가 차액지대이다. 차액지대의 성립과정에 따라 2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다.


 


일정량의 노동과 자본을 투하한 토지의 자연력의 차이로 인한 생산력 또는 수익력의 차등에서 발생하는 차액지대를 품질지대라고 하고 차액지대의 제 2형태는 집적지대이다.


 


44. 전용수입


 


전용수입이란 어떤생산요소가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의 용도에서 지급되어야 하는 지급액을 말하며 경제적 Economic rent란 그 생산요소가 실제로 얻고 있는 수입과 전용 수입과의 차액을 말한다.


 


45. 균등화격차


 


임금의 격차가 생기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


 


①여러가지 직장을 선택할 수 있는 노동자가 직장을 택할 경우 비록 임금을 적게 받더라도 임금 이외의 비금전적인 이유로 그 직장을 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임금 이외의 어떤 요인으로 생기는 격차를 균등화 차별이라고 한다.


 


②각 개인의 능력의 차이로 말미암아 임금의 격차가 생긴다. 사람들의 능력의 차이를 완전경재으로 해소 시킬 수 없다. 똑같은 직업에서도 각 개인의 능력이 현저한 차이를 나타낸다.


 


③경제변도에 따른 수요와 공급의 변화에 대하여 노동의 다중화가 임금의 중대한 원인이 된다. ④여러가지 차별등급, 이를 테면 인종차별, 성별차별, 학술적 차별 등이 임금 구별의 원인이 된다. ⑤임금조합이 결성되어 있는 경우 직종에 있어서의 임금수징은 그렇지 않은 직종에 있어서 보다 임금 수준이 높다.


 


46. 2중구조


 


우리 나라 경제구조에는 한쪽에서는 근대적인 대기업이, 다른 한쪽에서는 소규모 기업이 존재하며 양자간에는 생산성, 수익성, 기술성, 대금 등의 점에서 커다란 격차가 일어난다.


 


이와 같이 일반경제의 구조적 특질을 일반적으로 이중구조라고 부르며 이들의 격차는 오직 공업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농업과 공업, 공업과 상업 간에도 나타나고 있다.


 


47. 사화간접자본


 


사회간접자본이란 제 1차, 2차 및 3차의 생산적 활동이 가능함에 있어 불가결한 조건이 되는 기본적인 여러 가지 서비스를 포함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넓은 의미에서 사회간접자본은 농업부문의 간접자본음 물론 법질서, 교육, 공공보건, 통신, 동력 및 용수등으로 부터의 모든 공동 서비스를 포함하지만 협의로 제한한다면 運輪 및 동력만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48. 투자의 한계효용


 


이 개념은 케인즈의 일반이론에 의해서 경제학에 도입된 것이며 동 이론에 따르면 투자는 자본의 한계효율과 이자율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한다. 자본의 한계효율은 투자유인의 하나로써 그것은 절대량이 아니고 이자율처럼 퍼센트로 나타내는 어떤 비율이다.


 


49. 이윤


 


이윤의 임금, 이자와 더불어 또하나의 소득유형이며 기업가는 그 극대화를 취하여 기업활동을 영위한다. 그러나 임금이 노동의 보수이고 이자가 자본의 보수이며, 지대가 토지의 보수라면 이윤은 무엇에 대한 대가인가에 대해서는 완전한 학설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 통념이나 통계학보고에서는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소모된 생산 수단가격의 償却, 고용노동자에 대한 임그지급, 차입한 자연자원에 대한 지대등 모든 종류의 총지출을 총매출 수입에서 공제한 잔고를 이윤, 혹은 자본 이윤으로 부르고 있다. 이윤이란 대략 이러한 의미에서의 법인 및 개인기업으 ?수익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50. 시장의 실패


 


완전경재이 이루어 진다면 시장은 자원배분 문제에 있어서 최상의 해답을 줄 수 있다고 하는 명제에는 몇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문제가 되는 재의 시장이 존재해야 한다든지 소비자의 효용은 자기의 소비량만의 함수이어야 한다든지, 또는 기업의 생산함수는 그 기업 자신이 투입하여 생산한 재화량만의 함수이어야 한다는 등의 조건이 그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어떠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경우 시장은 자원의 최적배분이라는 과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게 되는데 이것은 시장의 실패라고 한다.


 


51. 파래토 최적


 


한 배분상태가 실현가능하고 다른 모든 실현가능한 배분상태와 비교해 볼 때 이보다 파레토 우위인 배분상태가 없으면 이 배분상태를 파레토 최적이라 한다. 즉 사회 내의 어떤 사람의 후생을 감소시키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의 후생을 증대시킬 수 없는 실현가능한 배분상태를 파레토 최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52. 외부효과


 


외부경제나 외부부경제 때문에 일어난 효과 즉 이것이 직접적으로는 생산비가 저하된다든가, 상승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사실을 말한다. 외부효과란 각 경제 주체가 시장을 매개로 하지 않고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이것은 시장가격에는 직접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효과가 있는 경우에는 완전경쟁하에서라고 할지라도 최적이 달성되지 않는다.


 


53. 공공재


 


국방, 치안, 공원, 일기예보 등과 같이 한 개인의 소비가 다른 사람들의 소비를 감소시키지 않는 특성을 동시에 가질 때 이를 공공재라고 한다. 공공재의 공급을 시장기구에 맡길 때 무임승차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필요한 양보다 적게 생산된다.


 


54. 혼합경제체제


 


오늘날 각국은 자본주의 경제와 사회주의경제으 요소가 혼합되어 있는 혼합경제체제를 채택하고 있다. 자본주의국가라고 불리는 서구제국은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하되 정부가 부분적으로 경제에 간여하는 혼합경제이다. 사회주의국가라고 불리는 동구제국은 사회주의를 근간으로 하되 부분적으로 사유재산제도와 경제적 자유를 허용하는 혼합경제이다.


 


55. 이전지출


 


개인이 받는 이전 소득을 정부나 기업의 입장엣 본 것. 이전적 지출과 구분하여야 한다. 이전소득은 재화 및 용역의 생산과 유통에 공헌함이 없이 무상으로 획득한 화폐수입을 말한다. 이것은 개인소득이기는 하나 국민소득에 계산되지 않는다.


 


56. 국민총생산


 


간단히 GNP라고 부르는 수가 많으며 국민소득에서 파생된 개념의 하나, 국민소득에 간접설과 조조금차액을 합산한 것을 국민순생산이라하고, 여기에 감가상각부분에 자본소액상당액을 합계한 것이 국민총생산이라고 한다.


 


57. GNP 디플레이터


 


국민총생산은 당해연도의 가격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이에는 생산량의 실질적 변화뿐만 아니라 물가의 변화로 포함되고 있어서 이를 명목국민총생산 혹은 시장가격의 GNP라고 한다. 명목 GNP를 deflate한다는 것은 명목 GNP에서 물가변동을 제하여 비교가능한 실질 GNP로 수정하는 것이다.


 


이를 deflate하는 데는 단일의 deflator로 명목 GNP를 나누는 방법보다는 국민총지출의 중요 정목별로 복수의 deflror를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58. 경제후생지표


 


GNP개념의 한계를 보완하여 진정한 의미에서의 경제적인 후생을 측정하기 위해 미국의 경제학자 토빈과 노드하우스가 경제후생지표라는 개념을 만들어 냈다. 경제 후생지표는 GNP에 가정주부의 서비스와 여가의 가치를 더하고 공해비용을 뺀 것이다


 


59. 세이의 법칙


 


프랑스의 경제학자 세이에 의해서 명확하게 표현된 고전학파의 법칙의 하나로서 일반적으로 공급은 수요를 창조한다 고 요약된다. 이것은 생산자가 생산활동을 하는 것은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재화와 용역을 획득하기 위해서 쓰며, 생산물 자체를 목적으로 생산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기생산으 잉여분은 다른 재에 대한 수요분이므로 사회적으로 총수요와 총공급은 일치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교환과 분업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는 자기에게 능률이 높은 생산물을 생산하여 잉여분을 다른 사람의 생산물과 교환한다. 물론 생산물이 상호간에 직접 교환되는 것이 아니고 화폐로 교환되는 것이나 그 화폐 그 자체가 아니고 다른 생산물이므로 화폐는 단순한 교환의 매개수단에 불과하다.


 


60. 케인즈혁명


 


케인즈 혁명이란 말은 이 케인즈이 변혁과 그것에 뒤따르는 학자들의 일련의 논쟁에 의해 초래된 경제사상의 변화가 얼마나 격심하였던가를 말해주는 것이다. 즉 케인즈는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으로 새로운 경제학의 건설을 시작하였다. 이를 케인즈 혁명이라 한다.


 


①화폐경제이론에서의 혁명


 


②소득분배에서의 혁명


 


③대금, 이자, 가격의 경제성에서의 혁명으로 집약할 수 있다.


 


61. 유발투자


 


경제내부의 움직임에 응하여 그것과 일정한 관계를 가지고 유발적으로 변화하는 투자로서 경제의 내생요인과 직접적인 형태로 관련시켜서 그 움직임을 설명할 수 있는 타입의 투자이다.


 


변수분류의 용어로 말한다면 경제시스템의 분석에 있어 독입투자는 외생변수이고 유발투자는 내부변수이다.


 


62. 승수효과


 


한 변수가 변화함에 따라 다른 변수가 수배만큼 변화하는 효과, 이 승수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즉


 


①Khan의 고용승수


 


②케인즈으 투자승수


 


③Harrocl의 무역승수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승수효과라 하면 케인즈의 투자승수를 말한다.


 


63. 절약의 역설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부유해지는 여러 가지 방법가운데 절약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 된다. 그러나 절약해서 저축을 늘린다는 것은 사회전체의 입장으로 보면 소득의 승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소득의 감소를 가져오는 수가 있다.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일등은 다른 조건이 다 같으면 유해해지고 안전하며 편하고 명성이 따르는 일에 비하여 임금이 높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직업에 대한 노동의 적합은 줄어서 자연히 이런 직업에 대해서는 임금이 올라가게 되기 때문이다.


 


64. 거미집 이론


 


어떤 재화를 공급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현재 공급은 과거에 의사결정한 계획의 결과이고 현재의 공급의 의사결정은 장래의 시장에 대한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이 공급이 순간적 이기 보다는 일정한 시차를 갖고 조정되는 상품의 가격결정과정을 설명한 이론을 거미집 이론 또는 거미집 정의라고 한다.


 


65. 가속도원리


 


일정한 기술상황아래에서는 재화생산량과 그에 필요한 투자재는 일정한 비율관계에 있다. 즉 1단위 재화생산에 소요되는 투자재 소요량이 3단위라면 생산과 투자사이에는 1:3이라는 비율관계가 성립된다. 한편 재화생산으로 파생되는 부가가치의 1단위를 생산하는데 소요되는 투자가치가 3단위라면 부가가치 또는 소득과 투자 또는 자본과의 관계는 1:3이 된다. 이 경우 자보의 생산성은 1/3이 되는데 그 역수인 3을 자본계수라고 하면 가속도 인자 또는 가속도 요인이라고 한다. 따라서 만인 소득이 1단위 증가하여 지출 되었다면 자본투자는 다른 사정이 동일한한 3단위가 추가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소득이 추가지출될 때 투자가 일정한 비률로 추가되는 관계를 정식적으로 나타낸 것을 가속도 원리라고 한다.


 


66. 절대소득가설


 


소비함수의 초기계획은 총소비 C가 주로 총소득 Y의 절대수준에 의존한다고 하는 절대소비가설아래에서 이루어졌다. 가령 선형관계를 가정하면 이 가설은 C = a + by로 되고 여기에서 소비형향을 구하면 c/y = b + a/y로 되어 소득이 상승함에 따라 소비성향 c/y는 저하한다는 결과가 된다.


 


67. 상대소득가설


 


장기간에 걸친 실질소득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성향이 저하하고 있지 않다는 경험적 사실을 설명할 수 가 없다. 또 상황의 밑바닥으로부터으 회복기에 소비성향이 저하한다는 것은 설명할 수 있어도 과거의 정상소득 수량을 넘은 뒤에 일반적으로 소비성향의 상승이 중단된다고 하는 것은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상대소득 가설이다. 이 가설에 있어서는 개개의 가계의 소비성향 C/Y는 그 가계의 절대소득 Y가 아니라 사회의 소득분포에 있어서의 그 가계의 상대적 지위의 함수라고 한다. 이 상대작 지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상회의 평균소득 Y에 대한 그 가계소득 Y으 비율Y/Y를 쓰면 식의 우변의 Y대신 Y/Y를 넣어 C/Y = b + a/y/y로 된다.


 


68. 항상소득가설


 


상대소득가설이나 유동자산가설대신에 얼핏보아 모순되는 소비관게의 데이터를 통일적으로해석하기 위하여 프리드먼이 제시한 가설이 항상소득가설이다. 여기에서는 소비의 주요설명 변수인 실제소득 Y가 정기적인 수입으로 들어올 것이 확실시 되는 항상소득 Yp와 임시적으로 들어오는 변동소득 Yx로 나누어진다. 이 때 소비 C에관해서는 C = KYp라고 하는 관계가 성립하며 여기에서 항상소득의 소비성향 K는 이자율 자산, 소득비율 그리고 그밖에 효용함수의 형태를 결정하는 요인의 함수이기는 하지만 소비자의 선호 스케일이 변하지 않는 한 소득수준과는 관계없이 일정하다고 생각된다. 이 가설의 개념은 매크로적 소비함수론 뿐만 아니라 개별적 수요함수의 연구나 개인 및 기업의 화폐 보유에 대한 연구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69. 라이프 싸이클 가설


 


소비가 소비자의 경상소득보다는 그의 전생애를 통한 소득과 관련된다고 보는 소비함수이론으로서 이 가설에는 소비자가 어느 인생의 어느 단계에서 처해있느냐에 따라서 소비양식이 다르다고 한다. 개개 소비의 효용은 현재 및 장래의 소비함수이고 가계는 생애의 상승소득과 관련해서 효용을 극대화 하도고 행동한다고 상상한다. 개개인이 나머지 생애를 염두해 두고 장기으 소비를 계획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득과 소비가 세대주의 연령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면 소비자는 재직하는 동안에 퇴직해서 사망할 때까지의 소비자금을 저축해야 한다. 세대주의 연령의 변화와 평균소비성향과의 관련의 분석을 특히 저축에 대한 라이프 싸이클이라 부른다.


 


70. 조세귀착


 


조세의 의의란 일종의 조세부담遁의 통상현사으로서 미분된 조세가 직,간접으로 납세의무자의 부담이 되지 않고 시장의 가격조정과정을 통하여 타인에게 그 부담이 전가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조세으 전가는 과세상균형저으로부터 가격조종과정을 통하여 직접적 화폐부담이 최종적으로 정착되는 데까지에 이른 조세부담의 이전과정을 말한다.


 


71. 보정적 재정정책


 


재정을 균형요소로서 이용함으로써 경제으 불안정을 수정, 극복하려는 정책을 말한다. 이것은 대량적 재정정책이라고도 부른다. 케인즈 경제학에서 발생한 많은 현대 경제정책방식중의 하나이다.


 


케인즈 자신은 일반이론에서 단순히 재정정책이라는 말로 소득과 고용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계획된 정책의 하나로서 재정을 고려하였으나 그후 한슨에 의하여 보정적 재정정책이라는 명칭이 주어졌다.


 


72. 구축효과


 


이론은 정부가 통화량 증가를 수반하지 않으면서 재정지출을 증가시키면 그것 만큼의 민간의 투자를 감소시켜서 다시말해서 정부지출의 증가가 민간투자의 감소에 의하여 상쇄됨으로써 결국 I + G는 커질 수 없다는 이론이다. 정부가 통화량의 증가없이 지출을 증가 시키기 위하여 국채를 발해하여 민간에게 판매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하였다고 하자. 자금조달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이 이론은 경제가 완전 고용상태에 가까운 경우에는 상당한 타당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이와 비슷한 이론이 케인즈 이전에 있었다는 것을 보았다. 이른바 재무성의 견해라는 그것이다. 민간에게는 일정한 액수으 저축이 있어 그것이 정부지출에 투입되면 그 만큼의 민간투자가 감소하는 것이다.


 


73. 화폐의 정의


 


상품가치의 크기는 그 상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필요한 노동시간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상품속에 함유되어 있는 이들 노동시간은 다른 상품과의 교환을 통해서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서 직접적으로 각기 몇시간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상품을 다른 상품으로 그 가치를 표현하는 것인데 다른 모든 상품이 오로지 어떤 한 종류의 상품으로 그 가치를 표현하게 되어 이러한 일반적 등가물이라는 성격이 그 한 종류의 상품의 사회적 기능이 되면 이 상품은 화폐상품으로서 다른 모든 상품으로부터 구별하게 된다. 말하자면 화폐로서 기능하게 되는 것이다.


 


74. 화폐의 기능


 


화폐경제에 있어서는 재화 및 용역의 교환비율과 채권채무의 계약은 원, 달러, 파운드 등의 호칭을 갖는 추상적인 화폐단위에 의해서 표시된다. 이와 같은 추상적 단위를 계산화폐 혹은 계정화폐라고 말한다. 계산화폐는 화폐경제의 근원적 개념이며 화폐는 이 계산화폐로 측정된 가격이 고정 또는 불변이고 그 1단위의 가격이 항상 1이 되는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구체적인 화폐는 재화 및 용역의 가치를 절대적인 가격으로 표시하는 일반적인 기준으로서의 기능, 즉 가치표시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다음 어떤 재화가 재화, 용역 일반의 상대적가치관계를 나타내는 기준으로의 기준을 가지고 있을 경우 그 재화는 가치표시기능을 조성하게 된다. 재화의 기능에 근원적인 겻은 평가제도의 성립에 있는 것이 된다. 이에 대하여 화페의 가치척도기능에 있어서 소재가치를 필요조건으로 생각하는 소위 금전주의의 입장에 입각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양자의 상리를 명백하게 하기 위해서는 결국 겅제 사회관의 상리문제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안된다.


 


75. 통화승수


 


은행의 초과지급준비금 E와 은행이 창조하는 총대출액 Lg와의 사이에는 Lg = E / C+r(1-c)와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 여기서 E / C+r(1-c)은 초과지급준비금이 예금통화로 팽창하는 배수를 나타내는 신요승수입은 同知하는 바와 같다. 그런데 이러한 배수 관계는 분원통화와 통화량과의 사이에 있어서도 성립한다. 총체적인 통화량은 중앙은행의 일차적 통화공급인 본원통화중 민간화폐보유액과 금융기관의 현금창조에 의한 이차적 통화공급인 파생통화의 합계로 결정한다. 중앙은행이 일차적으로 근원화폐를 공급하면 그것의 일정비율은 은행에 환류하여 지합준비금이 되며 이 지합준비금을 기초로 하여 파생통화는 승수배로 팽창한다. 이 승수가 본원통화와 통화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통화승수이다.


 


76. 교환방정식


 


일반물가수준을 P, 화폐로 구입할 수 있는 재화, 용역의 양을 T, 재화, 불환지폐, 은행권의 양을 M, 그 평균 유통속도를 V, 적금통화를 M', 그 유통속도를 V'라 하면


 


PT = MV = M'V'


 


MM'는 서로 일정한 관계에 있고 주어진 제도적 조건하에서 각 화폐의 유통속도가 일정하다고 한다면 위 식은 간단히 PT = MV라 할 수 있다. 이것이 피셔의 이름과 함께 달리 알려진 교환 방정식이다.


 


77. 현금 잔고 방정식


 


케임브리지 학파에 의해 주장된 것으로 근본적 특징은 화폐소요의 분석의 역점을 여러 가지 동기에 의해 보유되는 경제 주체의 현금잔고에 두는데 있다. 이것은 피세의 교환방정식으로 집약되는 전통적인 화페 수량설과 다른 새로운 방법이다. 개개인의 수중에 안전을 위해 보유되는 현금잔고는 개개의 그 소득의 일부를 현금형태로 가짐으로써 얻는 한계이익과 그 대신 다른 자산의 형태로 가졌을 때 얻는 한계이윤을 주체적으로 비교하여 정해 진다고 본다. 이 경우 현금잔고에 대한 수요는 바로 현금이 지배하는 실물량에 대한 수요로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사회 전체의 현금잔고는 모두 다른 사람에 의해 소요되어 있기 때문에 현금잔고에 대한 총 수요는 그 공급량에 일치한다. 따라서 현금잔고에 M, 소득중에서 화폐형태로 보유하고자 하는 것의 비율을 K, 물가수준을 P, 실질소득을 Q라고 하면 M = KPQ 식이 성립하고 명목 국민소득을 Y라고 하면 Y= PQ이므로 M = KY의 관계가 성립한다. 이러한 내용을 현금잔액수량설이라고 한다.


 


78. 유동성 선호 이론


 


케인즈가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에서 전개한 화폐적 이자 이론이다. 유동성이란 화폐 또는 화폐근어물을 보유함으로써 보유자가 획득하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말한다. 편의성이란 다른 재와의 교환능력을 말하고 안전성이란 이자율변동 등을 통한 자본가치의 변도을 잘 받지 않는 성질이다. 유동성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인 척도만이 존재하며 이것은 사회의 관행이나 제도에 따라 다르고 또 경제 상황에 의해서도 변동한다. 그러나 어떤 사회의 일정시점에 있어서의 유동성 선호설을 화폐선호설이라고도 한다. 이같은 유동성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화폐 및 화폐 근이물을 일정기간동안 채권과 교환하여 내놓은 것에 대한 보수라고 한다. 이것이 이동성 선호설의 이자 본질관이다.


 


79. IS곡선


 


고전학파에 의하면 이자율은 투자함수와 저축함수가 일치하는 점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이자율에 대한 확정적인 해답은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저축은 이자율뿐만 아니라 소득수준에도 의존하므로 소득수준을 할 지 못하면 저축표의 위치가 확정되지 않고 따라서 이자율도 확정되니 않는다. 이것은 이자율은 화폐의 공급표와 화폐에 대한 수요표의 교점으로 결정된다는 단순형의 케인즈적 유동성 선호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이다. 어느 이론이나 이자율의 결정을 부분균등적으로 풀려고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며 이자율은 저축과 투자의 균등조건만이나 혹은 화폐 수급의 균등조건마에 의하여 고립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변수 특히 소득수준과 함께 동시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고전파 이자론의 저축과 투자의 균형조건은 재화시장의 균등조건을 나타내고 케인즈적 유동성선호설의 화폐수급균등조건이 화폐시장의 조건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보면 이 양자를 결합함으로써 이자율과 소득을 결정하는 완결된 이론이 되는 것이다.


 


80. LM곡선


 


저축함수로서 이자율을 변수에서 빼고 소득의 증가함수라고 생각하여 투자함수는 소득의 증가함수이지만 이자율의 감소함수라고 하는 통상이 케인즈적 함수임이 쉽게 증명된다.


 


따라서 IS곡선은 우하향의 곡선이 된다. 화폐공급량의 M의 파라미터 a3가 주어지면 화폐의 공급과 수요가 일치시키는 이자율과 소득의 관계를 구할 수 있다.


 


V = f(2)라고 나타낼수 있다. 이 함수는 그림에서 LM곡선이 된다.


 


81. 공개시장조작


 


이것은 금리정책과 더불어 중앙은행이 행하는 금리정책의 중요한 수단인데 금리정책의 보조수단으로서 영국이 처음 실시하였으며, 제 1차 세계대전 후 미국에서 관계법규가 제정됨으로써 완성을 보게 되었다. 공개시장조작은 양정금리 통제수단의 하나로서 중앙은행이 일반 공개의 금융시장에 충돌하여 능동적, 자발적으로 국체, 기타 유가증권을 매매함으로써 유가증권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거나 시장은행의 지급준비금의 양을 증감시켜 은행의 신용 공열량을 통제하려는 정책으로 공개시장정책이라고 한다. 금리정책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 또는 인하하여 시중 금리를 변동 시킴으로써 화폐 신용량을 간접적으로 조정하려는 것이다. 금리변경의 폭과 회수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시중은행의 중앙은행은 공개시장조작을 병행하여 실시함으로써 금리정책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한다.


 


82. 합리적 기대 가설


 


합리적 가설은 1970년대 초에 으로러 거시이론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굳혔으며, 현재에는 경제학의 여러분야에 걸쳐 유용한 가설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이 가설은 경제분석의 기본가정인 합리성의 공준을 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에 적용한 것이다. 경제적 의사결정은 대부분 그 효과가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의 여러 기간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에 미래의 경제 여견에 대한 예상이 현재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이 때 경제주체가 비록 미래에 관하여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더라도 그가 현재시점에서 쓸 수 있는 정보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의 사상들을 예측하고 그에 따라 현재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 기대 가설이다. 이것은 경제주체가 정보를 수집, 분석함에 있어서 그에 수반되는 한계비용이 정보의 이용에서 얻어지는 한계편익과 같아지도록 함을 의미한다.


 


83. 주글러 순환


 


경기의 상승 및 하강의 형은 구매에 있어서의 실질투자와 내구소비재의 증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경기변동의 현상은 당초 주기적인 불황 즉, 경제의 상승운동의 중단으로 파악되었으나 통계적 , 실증적으로 이것을 처음으로 경기변동으로 포착한 사람은 쥐글라스이다.


 


그는 불화의 유일한 원인은 호황이다라고 했으며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고용, 소득, 생산량이 대폭의 파동을 보이면서 발전하고 더욱이 그 파동에서는 모든 단계가 그 앞의 단계로부터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파장운동을 은해대출의 숫자, 이자율 및 물가에 의해서 유도해냈다.


 


이것은 9년내지 10년의 주기를 갖는 순환의 파동을 보인다.


 


쥐글라스파라는 것을 이것을 가리킨다.


 


이 파에 대한 해석, 설명을 둘러싸고 경기 순환에 관한 연구는 이론적으로나 통계적으로나 진보를 보았다. 그러나 쥐글라스 등은 이 파를 유일한 것이라는 전제아래에 이론을 폈다. 물론 이것은 당시의 엄청난 공황이 순환적으로 야기된것임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었지만, 오늘날은 각종 파동이 존재하여 하나의 파동 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단순한 가설에 지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84. 구조적 실업


 


경제전반에 걸친 총수요의 부족에서 발생하는 경기적 실업과 달리 어떤 특수부문의 노동에 대한 수요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실업을 말한다. 따러서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노동에 대한 총체적인 수요의 크기가 아니라 수요의 구조이다. 경제 전체로 보아 노동에 대한 수요가 충분할 때에도 어떤 부문에서는 노동에 대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빠질수 있다.


 


예를 들어 소비유형의 변화에 따른 노동수요의 변화라든가 경제활동의 입지 변동에 따른 이유등으로 경제의 어떤 부문에서는 노동자가 모자라는데도 다른 어떤 부문에서는 상당수의 실업자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만일 노동자들이 노동이 과다한 부문으로부터 노동이 부족한 부문으로 쉽사리 이동할 수 있기만 하다면 구조적 실업은 별로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따럿 어떤 부문에 있어서의 실업율은 경제전체의 그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되며 그러한 높은 실업률은 비교적 오랬동안 지속될 것이다. 나아가서는 이 구조적 실업이 경기적 실업보다 더욱 장기화 되기 쉽다.


 


 


85. 필립스 곡선


 


실업률과 화폐 임금상 계율의 trade off 관계를 나타내는 모델이다.


 


다음 그림에서 횡축과 종축에 각각 화폐임금상승률을 표시하면 실업률과 이금상승은 역관계가 성립됨을 알 수 있다. 즉. 화폐임금상승률이 높을수록 실업은 낮아지고 화폐임금상승률이 낮아질 때 실업률은 높아지는 것을 나타내는 우하향곡선이 성립되는데 이르 처음 실증적으로 분석, 체계화한 학자 필립스의 이름을 따서 필립스 곡선이라 한다.


 


그림에서 임금상승률 OW는 생산성의 향상으로 물가상승을 초래하지 않고 허용될 수 있는 화페임금상승률의 상한이고 실업률 OF는 허용될 수 있는 실업률의 상한을 나타낸다. 만일 필립스 곡선이 곡선 I와 같이 허용영역 WOFS룰 통과한다면 재정금융정책에 의하여 지나친 실업을 발생시키지 않는 물가의 안정 이 가능하다.


 


86. 래퍼곡선


 


래퍼는 ① 근로소득세율의 인하가 노동공급을 크게 증가시켜 총조세수입을 오히려 증가시킨다. ② 저축과 투자에 대한 조세유인은 생산증대와 물가안정에 크게 기여한다고 주장하고 이 두 명제가 단기에도 성립하는 것처럼 내세웠다.


 


래퍼는 소득세율과 세수입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이른바 래퍼곡선을 제시하였다.


 


그림에서 세율이 t0에 이를 때까지는 세숭비이 증가한다. 그러나 세율이 t0를 넘어서면 사람들의 근로의욕이 감소되어 소득 자체가 감소하고 벌어들인 소득도 지하경제나 해외로 빼돌리므로 오히려 조세수입이 감소하게 된다. 래퍼는 미국의 소득세율이 t0보다 높다고 보았다. 따라서 세율을 낮추더라도 근로의욕이 고취되고 정직하게 세금보고를 하여 오히려 세수입이 증가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림에서 현행세율이 t1이면 세율을 t2 ~ t0까지 낮출 때 세수입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87. 로랜츠 곡선


 


로렌츠곡선에 의한 소득분배 측정방법은 계층별 소득분포자료에서 인구의 누적비율과 소득의 누적점유율 사이의 대응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는 방법이다. 국민소득이 100억원이고 전체인구는 100명인 경우를 가정해 보자. 만약 100억원을 1억원씩 100명에게 균등하게 나누어 준 다음 곧바로 인구비율과 그들이 가진 소득비율간의 관계를 보면 어떻게 될까? 소득이 균등하게 분배되어 있으므로 인구?의 10%가 소득의 10%, 인구의 20%가 소득의 20%,.... 등으로 인구의 누적비율과 소득의 누적점유율이 같을 것이다. 이는 소득의 완전균등분배의 예로 이것을 인구의 누적비율을 가로로 하고 소득의 누적정유율을 세로로 하는 사각형에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소득분배가 이렇게 완전균둥하게 이루어 질 수가 없다. 즉 인구의 20%가 소득의 40%를 갖고 인구의 60%가 소득의 80%를 갖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 경우를 표시한 것이 O와 O'사이의 곡선이다. 이렇게 인구의 누적비율과 소득의 누적점유율사이의 대응관계를 표시한 곡선을 로렌츠곡선이라한다.


 


88. 스태그 플레이션


 


높은 인플레이션가 실업이 공존하는 것을 스태그 플레이션이라 한다. 오늘날 스태그 플레이션은 자연실업률이론으로 설명된다. 자연실업률은 기업들의 구인자수와 노동자들의 구직자수가 일치하는 실업률이자, 현재 진행되는 인플레이션을 가속시키지도 않고 감속시키지도 않게 하는 실업률이다. 자연실업률은 재량적인 총수요관리정책과는 관계없이 생산물시장의 구조적 특성, 탐색비용, 노동이 이동가능성, 최저임금제 등에 의해 결정된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자연 실업률보다 낮은 실업률을 이루고자 하는 재량정책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인플레이션만 가속시킨다는 것이 자연실업률이론이다.


 


89. 자연 실업률


 


오늘날 스태그 플레이션은 자연실업률이론으로 설명된다. 자연실업률은 기업들의 구인자수와 노동자들의 구직자수가 일치하는 실업률이자, 현재 진행되는 인플레이션을 가속시키지도 않고 감속시키지도 않게 하는 실업률이다. 자연실업률은 재량적인 총수요관리정책과는 관계없이 생산물시장의 구조적 특성, 탐색비용, 노동이 이동가능성, 최저임금제 등에 의해 결정된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자연 실업률보다 낮은 실업률을 이루고자 하는 재량정책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인플레이션만 가속시킨다는 것이 자연실업률이론이다.


 


90. 환율


 


외환시세라고도 하며 자국통화와 타국통화사이의 교환비율을 말한다. 이 환율은 형식적으로는 외횐의 매매 가격이며 이는 상대국에 대한 일정의 청구권을 의미하므로 외환의 매매는 자국통와 외국통화와의 교환으로 볼 수 있다. 환율의 표시에는 내화표시와 외화표시가 있다.


 


내화표시란 외국의 통화 한 단위를 자국통화로 표시한 것으로 지급계산법적 표시라고도 한다.


 


한편 외화표시는 자국의 통화 한단위가 외국인의 통화로는 얼마나 되느냐하는 표시이며, 이를 수취계산법적 표시라고도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채용하는 대미 달러 환율의 표시는 내화표시에 의한 것이고 영국의 경우 1 파운드당 2.4달러 라는 표시방법은 외화표시에 의한 것이다.


 


91. 비교우위설


 


무역에서 어떤 상품이 어떤 조건으로 인하여 수출입이 되는가를 설명하는 것으로써 인자가 절대적으로 낮다는 절대적 우위에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비용이 싼 비교우위에 인끁는 상품생산에 특화하는 것이 그 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이다. 리카도에 의하여 주장되었으며 무역은 절대우위를 요하지 않고 비교우위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가령 A,B의 2국에서 X,Y상품의 일정단위를 생산하는데 노동비용이 각각 다음과 같이 소요된다고 하면 B국은 그 상품 모두 절대적 우위에 있으나 상대적 우위인 Y상품에 특화하고 A국은 양상품 모두 절대적 우위에 있으나 상대적 우위인 X상품에 특화함으로써 양국이 다같이 상대적 우위에 있는 상품을 수입하는 것이 자급자족하는 것보다 유리하다는 것이다. 비교우위에서 무역을 설명하려는 것이 비교생산비설인데 이 이론은 국제무역의 자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였다.


 


92. 특별인출권


 


국제 유동성 부족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제통화기금(IMF)에 의해 창출된 새로운 준비자금이다. SDR 또는 미국달러․금과 같은 기존 준비자산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때 IMF에 의하여 창출되는 새로운 준비자산이라고 정의 되어 있다.


 


①SDR은 실물거래를 하지 않고 IMF에서 특별인출계정을 설치하여 정부이 재정기관이나 중앙은행의 결제수단으로 사용된다.


 


②SDR의 참가국은 별도의 출자없이 은행 쿼터비율에 따라 SDR을 배분받아 사용할 수 있다.


 


③SDR은 참가국의 대외준비잔산이 포함되며 대외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④SDR은 단위가치는 순금 0.888671 g 이다.


 


⑤SDR의 보유액에 대해서는 연 1.5 %의 이자가 지급된다.


 


93. 유로달러


 


미국 이외의 은행, 주로 유럽의 은행에 매입되어 있는 달러자금을 말한다. 일반예금과 다른 것은 이 달러가 무국적이며, 어느 나라의 통제도 받지 않고 예입 및 대부가 모두 국경을 넘어 아주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때문에 유로달러는 유럽각지의 금리차나 평가 조정에 의한 환차익을 붸아 부동하는 핫비시의 성격을 띠고 있다. 거래의 중심지는 런던을 비롯한 유럽의 주요도시, 유로달러 거래의 기원은 미국 은행에 아메리카 달러를 예금하고 있는 공산권은행이 1950년초 미소간의 냉전격하에 의해 이 예금을 미 정부에서 동결 또는 몰수할 것을 우려, 서구 은행에 예금한데 있다고 하며, 그 후 미국의 국제수지격차로 대량의 달러가 유럽에 누적됐다.


 


자금보유자에게는 미국시장보다 고금리로 운용되고, 저리로 거랙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등의 이점 때문에 유로달러시장은 급속히 발전, 투자금의 거대한 판로로써 성격을 갖게됐다.


 


94. 연쇄효과


 


어떤 한 산업이 타산업에 미치는 경제적인 효과를 말한다. 허어시만의 불균형 성장론에 의하면 경제성정이란 어떠한 선도산업의 발전에 타산업에 연쇄반응적인 효과를 미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따라서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소수의 선두산어베 중점적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선도산업이 다른 산업에 미치는 이 연쇄효과를 전방연쇄효과와 후방연쇄효과로 구분하였다.


 


전자는 선도산업의 발전이 그의 생산물을 사용하여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키는 효과를 말하며, 후자는 선도산업이 설립되면 그 선도 산업에 투입될 중간생산재를 생산하는 산업의 발전이 유도되는 효과를 말한다.


 


95. 엥겔법칙


 


19세기 독일의 경제학자 엥겔에 의하여 주장된 법칙으로 가계의 소득이 많을수록 음식비에 대한 지출은 적어지고 문화비의 지출은 많아지며 피복비, 주거비, 연료비 등은 일정하다는 것이다.


 


가계에 있어서 음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엥겔계수라 하며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엥겔계수가 낮고, 생활수준이 낮을수록 엥겔계수가 높다.


 


 


96. 균형예산승수


 


공급지출증가와 동액의 증가를 동시에 시행했을 때 생겨나는 소득변화에의 승수효과를 말한다.


 


소득은 투자와 소비로서 이루어지며 소비는 가처분소득에 좌우되며 투자와 조세 T는 의생변수이다. 또 한계소비성향은 1보다 작은 정치이며, C'라고 하면 Y = C+I, C=C(Y-T)이고 공공지출의 증가 di는 소득확대 효과를 나타내어 dY1=1/1-C'di 가 성립된다.


 


97. 마찰적 실업


 


케인즈는 실업을 자발적 실업과 비자발적 실업을 구분하였다.


 


자발적 실업이란 일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재의 임금수준에서 일할 의사를 가지고 있지 않는 상태이다. 자발적 실업의 예로는 마찰적 실업과 탐색적 실업이 있으며 마찰적 실업이란 직업을 바꾸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실업상태에 있는 것을 말한다. 탐색적 실업이란 보다 나은 일자리를 탐색하면서 당분간 실업상태에 있는 것을 말한다.


 


98. GATT


 


자유무역론은 무역을 자유방임하자는 주장으로서 스미스에 의하여 제창되었고 리카도의 비교생산비설에 의하여 체계화되었다. 자유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한 국제기구에는 GATT가 있다. GATT는 선진국에만 유리하게 운영되어 후진국들의 반발을 사게 되었는데, 그 결과 후진국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하여 나타난 국제기국가 UNCTAD이다.]


 


99. IMF


 


IMF는 1947년 4월 1일부터 그 업무를 개심함으로써 브레튼우즈체제가 성립하게 되었으며, 그 기본목적은 다음과 같다.


 


①국제통화협력의 촉진


 


②국제무역확대를 통한 가맹국의 고용 및 실질소득증대


 


③외환시세 안정과 경쟁적 평가절하 방지


 


④경상거래에 대한 다각적 경제제도의 확립과 외환거래 제한을 철폐하고 외환의 자유화 촉진


 


⑤단기국제수지 불균형에 대한 IMF의 신용공여


 


⑥가맹국의 국제수지 불균형 기간단축 및 경감의무


 


⑦통화의 교환성 보장 등


 


한편 브레트우즈협약에 의거 국제유동성의 공급은 IMF가, 전후 부흥과 후진국 개발을 위해서는 IBRD가 각각 그 역할을 담당하였던 것이다.


 


100. 구상무역


 


무역관리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구상무역으로서 완전구상무역, 부분구상무역 및 삼각구상무역의 3가지 형태가 있으며 환거래가 발생하고 대응수입의무를 제 3국에 전가할 수 있다는 점등을 제외하고는 물물교환의 형태와 동일하다.


 


①하나의 환거래로 거래성립되며, 기탁신용장등 특수신용장을 개설


 


②환거래가 발생하며 쌍방간 합의된 통화로 대금결제


 


③대응수입 이행기간은 통상 3년 이내


 


④대응수입 비율이 통상 20-100%


 


⑤대응수입의무를 제3국으로 이전 가능


 


101. 도시비공식부문


 


도시 경제학은 도시문제를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 도시정책을 경저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로서, 제 2차 세계대전후 선진국가들에서 발생한 도시문제의 다양화와 심각화를 배경으로 급속히 발전하여 최근에 성립된 새로운 학문이다. 그 연구대상이 되는 구체적인 도시문제로는 주택문제, 교통문제, 환경문제, 도시재정문제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도시경제학을 성립시킨 필연성은 그러한 문제들의 발생원인이 상호 연관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는 데 있다.


 


이러한 도시문제의 상호연관성은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여러 경제활동의 공간적 상화의존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경제활동의 입지와 토지이용의 구조가 어떻게 결정되고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이 도시경제학의 중심과제가 된다.


 


 


1차 자료 (primary data) 


현재의 특수한 목적을 위해 필요한 자료로서, 조사 방법, 접촉 방법, 표본 계획과 조사 수단 등을 결정 


관련어 : 설문, 관찰, 실험 


 



2차 자료 (secondary data) 


이미 다른 목적을 위해 수집되어 있는 자료로서, 다양한 내부와 외부 원천으로부터 수집하여 사전 분석함 


관련어 : 회계자료, 마케팅보고서, 과거문헌, 등 


 



ABC 분석 (ABC analysis) 


재고품목을 재고가액에 따라 3분류하여 고가 품목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분석방법 


관련어 : 재고 


 



ANDEAN () 


1969년 칠레, 에쿠아도르, 볼리 비아, 콜롬비아, 페루가 구성한 경제공동체. 사회주의에 가까운 정치구조로 인해 경제 통합과 같은 자유무역의 효과를 제대로 얻지 못하였음 


 



APEC ()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SEAN () 


1967년에 설립되어 말레이지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이 참여하고 있음.그러나 EAN 국가간의 교역 중 협정에 의해 관세감면혜택을 받는 것은 5%에 불과할 정도이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BCG매트릭스 (Boston Consulting Group Matrix) 


포트폴리오 모델로써, 시장 성장률(상품이 판매되는 시장에서의 연간 성장률)과 상대적 시장점유율(가장 큰 경쟁사와 비교된 자사 전략사업단위의 시장점유율)을 축으로 4가지 범주 생성하여 사업 구성 기준 및 방법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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